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귀포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실시되어 사흘간 5명이 적발되었다. 이 중 중문관광단지에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한 운전자도 적발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해당 기간 동안 음주운전과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