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조성 기록물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
국가유산청이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과정을 담은 기록물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습니다. 또한 조선 말기 의병 실태를 기록한 '안동의소파록'도 등록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사립 수목원의 기록물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