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과정을 담은 기록물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습니다. 또한 조선 말기 의병 실태를 기록한 '안동의소파록'도 등록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사립 수목원의 기록물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