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물

관련 뉴스 3건

  1. 사회

    천리포수목원 기록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역사적 가치 인정받았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관련 기록물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에 따라 수목원은 등록증 전달식과 특별기념전시를 개최하여 민병갈 설립자의 기록을 공개했다. 이는 국내 최초 사립수목원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2. IT

    천리포수목원 조성 기록물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

    국가유산청이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과정을 담은 기록물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습니다. 또한 조선 말기 의병 실태를 기록한 '안동의소파록'도 등록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사립 수목원의 기록물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3. IT

    과천주공아파트 재건축 전 마지막 모습 기록 전시 개최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 기록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 기록물은 '단지(但只) 기록'이라는 이름으로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해당 단지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한 자료를 선보이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