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관련 기록물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에 따라 수목원은 등록증 전달식과 특별기념전시를 개최하여 민병갈 설립자의 기록을 공개했다. 이는 국내 최초 사립수목원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