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배우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존 키팅' 역을 맡아 연극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그는 과거 영화를 보고 느꼈던 감정과 연기자로서의 성장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스스로 질문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대한 변화를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