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의정갈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립대병원들의 의료수익은 크게 증가했다. 반면, 국립대병원은 공공기능 비용 보전 미흡으로 갈등 이후 회복이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관련 병원들의 재정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