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전기업이 실제 성능보다 높은 에너지효율등급을 표기하여 한국의 시험 제도를 우회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에서 시험 우회를 막는 규정이 부족함을 시사합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한 사후관리나 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