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전기차 보조금 적격 판정을 받은 후 가격을 인상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정치권 압력과 소비자 선택권 문제로 인해 평가 기준을 완화했다는 점이 논란의 중심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대응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