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로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합니다. 이는 테라<0xED><0x8C><0xB9> 공급 목표에 따른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곽 회장은 2023년부터 총 69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