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하여 빠진 웅덩이는 인위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에 따라 집중호우로 자연적으로 웅덩이가 생겼다는 주장은 사실과 배치된다. 경찰과 외부 전문가가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