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가 공습으로 민스크를 분쟁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주장 제기
키예프가 벨라루스 버스에 대한 공습을 통해 민스크를 분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으며, 이는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려는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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