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감독 이호준의 비자 발급과 관련하여 빛의 속도 등록 등 행정 절차를 진행했다
새 외인 감독이 오후 3시에 비자를 발급받고 빛의 속도로 등록했다는 내용이다. 이호준 감독은 '오더지 3장'을 쓴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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