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와 전남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이는 전공정 및 후공정을 포함하는 초대형 반도체 생산 단지가 비수도권에 들어서는 첫 사례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수백조 원의 투자금이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