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일부 불참 지각 출석으로 국정조사 참여 논란
국회 국정조사 첫날, 선거관리위원 19명 중 16명이 불참하고 14명이 지각 출석했다. 이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선관위의 책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참정권 침해 사태를 초래한 선거관리위원들이 국정조사에도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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