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거주자인 이모 씨는 환전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엔화를 당근마켓으로 판매했으나, 구매자가 먼저 돈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사기 행각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