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나가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후반에 득점하여 2골 차로 뒤지고 있던 상황을 극복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이 경기를 통해 벨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벨기나는 연장전 끝에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