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상대의 공식 국호를 존중하여 부르자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대결과 증오를 넘어 대화와 신뢰를 위한 시작임을 강조합니다. 이 선언은 김희중 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등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