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청운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있었다. 이 선언은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들의 발언으로 이루어졌다. 기사는 시국선언의 성격에 대한 혼란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