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폭염으로 원전과 주요 관광지 운영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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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에서 40도가 넘는 폭염이 발생했으며, 프랑스는 기온 최고치를 기록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적색 경보가 발령되었다. 이로 인해 원전,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이 운영 중단 조치되었다. 당국은 전국 지방의 절반 이상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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