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역전승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는 아쉬워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기뻐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