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을 위한 망분리 정책이 혁신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 보안 방패로서의 기능과 혁신 촉진이라는 측면에서 상충되는 결과를 낳고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망분리 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