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와 엔비디아가 AI-RAN 기술을 연내 첫 상용화하기로 했다. 이는 AI 인프라가 통신사의 이중 투자를 종식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노키아는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