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선수, 예방주사 강조하며 동료들에게 고베 방문 제안
조영욱 선수는 올해 초 ACLE 예방주사를 언급하며 동료들이 여름에 고베를 다시 방문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는 FC 서울이 K리그1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을 시사한다. 서울은 전반기 15경기에서 10승 2무 3패를 기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