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세계컵 16강에 진출했다. 골콩알루스(Goncalo Ramos)가 막판 헤더를 기록하며 이 결과를 이끌었다. 이는 경기 막판 드라마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