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 소설 '가호'가 일본에서 출간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쿄 서점에 사람들이 줄을 서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은 2023년 출간 이후 3년 만에 나온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