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식당 노동자가 수기로 작성한 1,848시간 초과 근무 기록을 근거로 싱가포르 회사에 대해 미지급 초과 근무 수당으로 20,000달러를 승소했다. 이는 주 7일 13~15시간 근무 기록을 바탕으로 한 판결이다. 이 사건은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권 문제와 기록의 증거력에 관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