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쿠팡 관련 조치 미국 내정간섭 비판하며 규탄
쿠팡 관련 시민단체들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쿠팡에 대한 조치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한 것에 대해 '내정간섭'이라며 비판하고 하원을 규탄했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변호사모임 등 135개 단체가 이 모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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