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선진강국이지만 국제사회에서의 위상과 내부의 겸손함 사이에 괴리가 존재한다. 예측 불가능한 국제 질서 속에서 국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외부 인식과 내부 겸손의 간극을 메우는 정책이 필요하다.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여 국가적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