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들이 극우 발의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에서 청년들이 정치를 다시 주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사회가 정치적 변곡점에서 청년을 조명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