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영표, 박주호가 위기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혁신위원회에 참여했다. 이는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논의와 혁신을 목적으로 한다. 세 선수가 함께 참여하여 축구계의 변화를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