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측은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음란물이 유포된 것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해당 사안에 대해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