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구호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광주제일고를 방문하여 사과할 예정이다. 두 학교 선수들은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다. 이 사과는 배재고 야구부 전원과 교장,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