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전 의장 참모들의 병력 철수 건의를 묵살했다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병력 철수 건의를 묵살했다는 사실이 2차 종합특검을 통해 밝혀졌다. 특검은 김 전 의장과 합참 관계자들을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이는 계엄 관련 지휘 및 명령 체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