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이 취임사에서 공공기여율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평균 공시지가 60% 이하 자치구의 정비사업 공공기여율이 기존 60%에서 30%로 낮아집니다. 또한 강북지역은 주거비율에 탄력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