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이 재생에너지 분야로 전환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직접 버스를 만드는 노력을 시작했다. 이는 기후위기 시대 산업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이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이다. 이들은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서 스스로의 길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