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상고심 방청권을 일반 방청객에게 추첨하여 배부한다.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실제 방청은 추첨 당첨자에게만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