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의 예비군 훈련장에서 소비기한이 한 달 지난 생수가 지급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이는 폐기해야 할 물품을 예비군에게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육군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