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11년 만에 재혼하여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자녀를 함께 양육하고 있다. 오윤아는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