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1년 만에 재혼 결정하고 아들과 함께 살기로 했다
배우 오윤아가 11년 만에 재혼하여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자녀를 함께 양육하고 있다. 오윤아는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