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선수는 대만전 경기에서 19점 차 역전패에 대해 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은 해당 점수차를 지켜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 발생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