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노동자의 지식과 기술을 기계에 축적한 자본의 도구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최초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수학적 기반이 컴퓨터과학이 아닌 IQ 테스트와 우생학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힙니다. 현재 AI는 생각하는 기계라기보다는 패턴 분류 기계에 가깝다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