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차에서 피해자의 혈흔 유전자 정보를 확보했으나 검찰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는 장윤기의 아버지의 범행 증거 인멸 의혹이 불거진 후에 DNA 정보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DNA 정보를 확보하고 보관하는 데 있어 관련 절차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