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추가시간 골이 오프사이드 논란으로 무효화되다
북중미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넣었으나, 통한의 오프사이드 상황으로 인해 골이 무효 처리되었다. 이는 경기 중 발생한 논란적인 상황으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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