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박 4척이 휴전 이후 두 번째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남은 국적선 18척의 안전 통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의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