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으며, 배성우는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김다영은 남편과 학창 시절을 보낸 북촌 한옥 마을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남기는 것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