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씨가 별세했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과 지하철 안내 목소리로 알려진 성우 강희선 씨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더빙, 외화 더빙, 공공시설 음성 안내 등을 통해 친숙한 목소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강희선 씨는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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