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서 3층 건물 하단이 무너져 내려 주민 7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관계 기관이 현장 통제 및 안전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건물은 노후화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