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인 97억 7천만 원이 등록되었습니다. 이 거래는 강남구 삼성동의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최근 서울 고가 아파트 거래 사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