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쇼가 2주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사이다 응징' 서사에 대한 대리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는 도파민을 자극하며 인종차별 논란과 같은 주제를 해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위험한 해결책'으로 평가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