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가 미국행에 대해 청문회를 회피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이는 홍명보의 미국행 결정과 관련하여 발생한 논란이다. 해당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