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이 특정 정치인들에 대한 성폭행, 살인 등의 허위 사실을 SNS에 유포하여 구속되었다. 이 여성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검거되었다. 해당 행위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